광주시가 오는 2027년 준공을 목표로 국산 목재 이용 확대와 산림 교육 기능 강화를 위한 '목재교육종합센터' 조성 사업에 본격 착수했습니다. <br /> <br />방세환 시장은 기공식에서 "단순한 건축물이 아니라 미래 세대와 함께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국산 목재 가치를 생활 속에서 체험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출발점"이라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사업비 455억 원을 투입해 만드는 센터는 교육시설 3동과 생활관 1동으로 조성됩니다. <br /> <br />완공 후에는 유아 숲 체험, 산림교육 프로그램, 목재 문화 콘텐츠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기성 (choiks7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51127133051066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